업계 최소※ 저소비전류의 6축 가속도 ㆍ 자이로 콤보 센서 「KXG07」「KXG08」 개발 소비전류를 일반품 대비 50% 삭감하여, 자이로 센서를 상시 ON하여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에 기여

※※2016년 7월 현재 로옴 조사

Kionix KXG07 KXG08

<개요>
로옴 (본사 : 교토) 그룹 Kionix, Inc., (본사 : 뉴욕주 이타카)는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기기, 게임기 등 저소비전력으로 모션 센싱을 실현하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에 최적인 6축 가속도 ㆍ 자이로 콤보 센서 「KXG07」「KXG08」을 개발하였습니다.

「KXG07」「KXG08」은 일반적인 진폭 검출에 의한 센서 신호 감지 방식을 사용하지 않습니다. Kionix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위상 검출에 의한 감지 방식을 채용함으로써 기존의 자이로 센서에 필요했던 큰 규모의 증폭 회로를 소형화하고, 일반품 대비 50% 삭감한 저소비전류 0.6mA를 실현하였습니다. 또한, 간헐 동작 모드를 통해 센싱 시에는 0.2mA까지 소비전류를 대폭 저감할 수 있습니다. 뿐만 아니라, MCU와의 동기 기능, 4096byte의 버퍼 메모리, 외부 센서로부터의 데이터 취득 기능도 탑재하여, 센서 어플리케이션 구축 시의 부하 저감에도 기여합니다.

「KXG07」은 3mm×3mm×0.9mm의 16pin LGA 패키지, 「KXG08」은 2.5mm×3mm×0.9mm의 14pin LGA 패키지를 채용하여 기판 설계에 따라 대응이 가능합니다.

본 신제품은 2016년 7월부터 샘플 (샘플 가격 500엔 / 개 : 세금 불포함) 출하를 개시하였으며, 2016년 10월부터 월 100만개의 생산 체제로 양산을 개시할 예정입니다.

로옴 그룹은 앞으로도 모바일 기기 및 IoT 시장 등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, 저소비전류 및 소형 센서 디바이스 개발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.

<배경>
최근, 스마트폰 및 게임기 등 센서를 탑재하는 기기의 증가에 따라, 센서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. 그러나, 자이로 센서는 가속도 센서 및 지자기 센서 등에 비해 소비전류가 크므로, 소비전류가 걸림돌이 되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채용이나 자이로 센서를 상시 ON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어플리케이션에서 채용이 어려웠습니다.

로옴 그룹 Kionix는 MEMS 센서의 일류 회사로서, 가속도 센서 및 자이로 센서, 이를 조합한 콤보 센서의 라인업 확충을 추진함과 동시에, 모바일 기기의 과제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. 2015년에 개발한 6축 가속도 ㆍ 자이로 콤보 센서 「KXG03」를 베이스로 한층 더 저소비전류화를 실현하는 신제품 개발에 성공하였습니다.

<제품 라인업>
6축 콤보 센서 (3축 가속도 센서 + 3축 자이로 센서)

  품명 자이로 센서
풀 스케일 범위
가속도 센서
풀 스케일
범위
가속도 센서 감도 분해능 패키지 동작온도
범위
전원전압
범위
소비전류
KXG07 6 +/-2048, +/-1024, +/-512,
+/-256, +/-128, +/-64 º/Sec
2g, 4g, 8g, 16g 16384(+/−2g), 8192(+/−4g),
4096(+/−8g), 2048(+/16g),
Counts/g
16 3×3×0.9mm,
16pin, LGA
-40℃~85℃ 1.35V~3.3V 0.6mA / 0.2mA
KXG08 2.5×3×0.9mm,
14pin, LGA
  KXG03 +/−2048, +/−1024,
+/−512, +/−256 º/Sec
3×3×0.9mm,
16pin, LGA
1.8V~3.3V 3.75mA